현명한 답변이 아니라 죄송하네요...
이렇게 같이 걱정밖에 할수 없으니...
전 아직 학부모가 안됐는데도 이런 현실이 두렵기만하고 걱정되고...
왜 전교조는 있는데
전국 학부모 협의회... 이런건 없는건지...
국민학교는 대안학교 없는지...
얼마전 텔레비전에서 기러기 아빠
(엄마와 아이들 유학 보내고 혼자사는 아빠)프로를 보는데
다시 한국으로 들어왔던 아이들이 적응못하고 나가겠다고 하더랍니다..
한국에선 선생님들이 시험지를 줄때도 휙휙~ 던져주고...또.....
우리애들은 일상적으로 받는 푸대접이
외국에서 교육받던 아이들에겐 너무 부당하게 여겨진거죠..
(우리들이야 그정도는 얘기도 안되는데 말이죠..)
언제까지 우리 사랑스런 자녀들이
이리 푸대접과 모욕을 받아야하고
학부모는 아이들을 볼모로한 그들에게
이런 고통을 당해야하는건지 모르겠군요...
우리 교육현실이 나아지면 왜 유학을 가겠냐고요...
더 잘하는거 바라지 않을테니
상식이하의 행동은 하지 말아야지요...나참!!
학부모들이 뭉쳐 힘을 발휘할수 있는
학부모 협의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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