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들은 말은 ..
지나치게 산만하다..학습부진아가 아닌가 의심스럽다..
지금 자기가 학습부진아에 대한 연구논문을 쓰는데
이 애를 실험대상으로 하고 싶다..
만난지 일주일도 안된 애를 두고 그렇게 말하는데
저는 정말 님처럼 쇼크먹고 며칠을 드러눕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상처로 남아 있는데
(아이가 아무리 잘한다 소리를 들어도 마음 한구석엔 늘 이게 생각나서..)
이 글을 보니 다 그런거구나..싶어서 씁쓸하기도 하지만 마음이 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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