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쿨맘입니다..
저는 애가 원하는 만큼 책사준다곤 안했는데..
여기 책으로 크는 아이에 가면 제가 쓴 글이 있는데
저 책도 그렇게 함부로 사주지 못합니다..
그냥 한두권 사주는 정도지요..
주로 도서관 이용하지 전집류도 거의 없어 이제 하나 사려고 하는 정도에요..쩝..
제가 유럽간걸 쓴 건..
갔네 안갔네..로 위화감 조성하려는게 아닙니다..
자랑할 생각은 더더구나 없구요..
솔빛별 가족이 돈이 많아 세계일주를 떠났습니까?..
그냥..사교육에 매달이지 말고 다른 식으로도
교육을 시킬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겁니다..
이런 식으로 글 자체를 애매하게 보시면 그냥 글을 삭제하는 편이 났겠습니다..
자기가 얻은 좋은 경험을 남에게도 권장하는게 그렇게 나쁜 것인가요?..
쩝..나역시도 맘님의 글을 확대해석 하고 있는건 아닌지..
공정해지고 싶은 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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