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라는 아이디가 미소를 짓게 하네요..
요즘들어 미운짓을 무척이나 하는 우리딸을 보며 가끔 깡패라고 생각하거든요..
^^*
반갑습니다.
맘스쿨은 마음이 따뜻한 엄마들의 쉼터이자 살뜰한 수다방 입니다.
알차고 유익한 수ㅡ다를 통하여 좋은 정보를 많이 얻어 가곤 하지요..
또 뵐께요..꾸뻑(정중히...)
깡패님의 글입니다.
>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 수강신청만 하곤 했는데 이렇게 좋은 곳이 잇는줄은 몰랐습니다.
> 저는 초등1학년인 남자 아이와 4살배기 형제를 두고 잇습니다.
> 앞으로 눈 도장 자주 찍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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