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울 아들두 쓰기를 넘 힘들어 한답니다...걍 놀게만 한 탓에 1학년 입학해선 정말 힘들었답니다..
근데...책읽기만을 고집했던게 아이에겐 일기쓰기만큼은 그리 어렵게 다가가지 않은 듯해요..맞춤법은 정말 엉망지만 글 내용은 아주 잘 짜임새있게 쓰더라구요.
글구..넘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아이의 때와 엄마의 지도의 때가 딱 맞아떠러지면...아주 쉽게 아이가 적응해 나가더라구요..
*:...:*
엄마의 욕심이 어떨때 아이의 배우고 싶어하는 충동을 저지할때두 있더라구요~~
다른 엄마들에 비해 너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저의 입장에선 아이가 좋아하는 걸 주로 하고 있어요..
지금은 피아노를 꼭!! 해야한다는 생각에 고집하고 있는데..
장시간을 기대해야 갈 것 같아요..큰애..딸과는 다르게 넘 진도가 늦어서 걱정이긴 하지만 꼭 이것만은 고집하고 있으니까..고민이에요..언제까지 이래야 할찌...
엄마의 길은 참으로 힘드네요....^^
우리 클때와 넘 다른 교육 환경이 적응 안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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