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력이란 예지,투시,텔레파시,염력,촉지등을 모두 지칭하는 말인데요.
쉽게 말해서 우리가 말하는 직감이라고 말하면 어떨까하는데 우뇌영역에 속해요.
영화 레인맨에보면 자폐증인 형이 컴퓨터 같은 기억력과 수학능력을 갖고 있잖아요.
도트에 성공하면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면 너무 과장일까요?
도트에 성공하 어린이는 100명중 한 두명도 안될지 모른다고 하니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하지만 계속적으로 꾸준이 하다보면 양에 대한 직관이 발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윽박지르지 않고 <틀려도 괜찮으니까 대충 몇 개지?>
<8개요.>
<우와! 10개인데 비슷하구나>
이런식으로 하다 보면 아이들은 너무 너무 좋아하며 재미를 느끼고 또 해달라고 졸라요.
그러면 대 성공이죠.
욕심내지 마시고 1-10까지 반복반복. 그 다음1-20까지 반복반복....
어느새 수학적인 직관력이 쑤욱 자라납니다.
이론만 알로 실천하지 않는 어느 엄마가...
도움이 되셨나요. 아니면 더 헷갈리시나요^^
정맘님의 글입니다.
> 기탄수학 뒷쪽에 보면 도트만 나와있잖아요?
> 그걸 보고 하나, 둘 헤아리지 않고 딱 보고 몇개인지 알수있는 능력이라는데
> 우리아이는 그렇지 못하거든요.
> 어떻게 훈련하는건지 아는 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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