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웅진에서 나오는 원리가 보이는 과학이 쉽구요
백과로 한다면 시공사의 네버랜드 학습백과가 보기 편합니다.
교과 과정도 잘 연결이 되구요
명작은 조금 어렵긴 한데
웅진의 비주얼 명작이 글을 읽으면서 시대적인 배경이나 그런것을 같이 볼수가 있어서 흥미롭구 세계에 관심을 갖는 계기도 되더군요
위인은 저도 아직 이거다 하고 고른게 없습니다
세계 쪽 책이 없으시면 폴디의 세계 여행도 괜찮은거 같던데 ....쉽다구 하는 분도 계세요 하지만 전 세계는 쉬워야 아이들이 즐긴다 주의라서 ㅎㅎ
더 궁금하신것은 꼬리글 다시면 아는데까지 알려드릴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궁금님의 글입니다.
> 처음 글올리네요.
> 참 부지런하신 맘님들앞에 얼렁뚱땅 아이 키우는 제가 궁금한것 여쭈어 봅니다.
> 전 그동안 책을 많이 구입해주지 못했어요.
> 방문 도서로 위안을 삼기에도 부족하죠.. 참 게으른 엄마랍니다.
> 각설하고
> 책을구입해주고 싶은데 어떤 책을 해주어야 할지 몰라서요.
> 교원 책이 교과 과정과 연결이 잘되어 있다고 들은 풍이 있어서
> 구입해보신 분이나 다른것 추천해주실분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 전반적으로(창작은 제외) 지금 시기에 가장 먼저 준비해야할 책이 무언지..
> 낱권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저같은경우는 차라리 전집 준비해주어야 겠더군요.
> 위인, 과학, 명작 ..
>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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