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쿨맘입니다..
요즘 아이들 이야기 하는 걸 들어보면 솔직히
제대로 발음해서 또박또박 말하는 애를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고요..
때론 너무 할 이야기가 많아서 때론 마음이 급해서 아님 버릇처럼
조사를 빠뜨리고 어미를 얼버무리고..
그 버릇이 책읽는 데에도 나타나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저도 가끔씩 책 읽는 것을 시킵니다..
이야기 할때도 차분히 이야기 하도록 도와주지요..
책이야 속독을 하다보면 조사쯤 생략해도 아무 영향은 없을 것 같지만
그게 말하기 습관에 영향을 줄까 어릴때부터 철저히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일일이 참견하기 참 힘들더라구요..쩝..
누가 그러대요..
이국에서 일반 사람들이 백인 상류층에 못들어가는 건
까다로운 말하기 예법을 옴에 익히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나?..
난 제대로 말하고 있나 반성..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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