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쿨맘님의 글을 읽으면
저하고 생각이 비슷한 것 같아서 참 좋아요.
저 역시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고 책은 많이 읽히고
학원은 별로 보내지 않는 사람이거든요.
주위에선 이상한 듯 쳐다보죠.
주말만 되면 어딜 갈까? 고민하면서 책과 체험학습을
가장 우선으로 하는 맘입니다.
저희 집에는 웅진출판사에서 나온
21세기 웅진 백과 사전이 있는데요.
1학년인 아들은 시간 날때마다 잘 이용합니다.
괜찮은 것 같아요.
뉴스볼때나 월드컵때나 아시안 게임 기간등등..
세계사 부분을 가장 많이 활용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때 그때 필요한 건 인터넷이랑 함께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창작동화는 주로 대여서점이랑 시립도서관을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언제나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할려고 노력하는 아이사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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