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매엄마님께서 고민하시는 것보다 상황이 좋을 수도 있지만 제 생각엔 전문가의 조언을 충분히 들어보시고 자녀의 교육에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을 찾는 게 가장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서울대학병원에서 아동의 학습장애에 대한 상담과 치료가 이뤄지고 있다고 들었어요.
저도 초등1학년까지는 숫자를 똑바로 쓰지 못 했으나 아주 사소한 문제라고 해도 아이의 집중력을 조금 더 키워줄 필요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난독증까지는 아닌 것 같고, 학습장애가 아주 경미하게 있는 것으로 느껴지는데 그냥 걱정만 하시기 보다 적극적으로 조언을 받는 것이 좀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큰 문제라 생각하시지 마시고 많은 어머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종의 감기처럼 치료가 가능한 약간의 노력이 필요한 상태이니 좀더 노련한 선배(전문가)의 도움을 받자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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