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은 영국에서 만든 책인데 아이들한테는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글자보담은 흰 바탕에 커다란 사진들이 설명을 압축해서 보여줄 정도로 선명합니다.
저학년은 그림위주로 고학년은 조그마한 글자까지 세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출판이 아니어서 백인 위주의 흥미 위주로 자여져 있는 것이 좀 못마땅하죠..
라루스 역시 프랑스에서 만든 책인 것루 아는데 그림보다는 글자가 더 많더군요..
과학적 흥미 위주로 만들어 좋긴 한데 책이 약간 작은 사이즈입니다.
고학년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참고가 되셨는지...쿨맘님.....
쿨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쿨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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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비주얼 라루스 다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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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서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건 정말 어른들도 보는 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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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모든 걸 통합해서 사진과 글이 실려있는 그런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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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이 읽을까 싶은데 의외로 하나하나 찾아 읽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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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지금 필요할까 싶어서 망서리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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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만간 한질 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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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어디것이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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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정보 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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