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사랑입니다.
저 역시 한때는 안 먹는 아이때문에 고민도 했습니다.
그런데요, 안 먹는 것도 아니구, 양이 적다는 것인데
그냥 아이가 먹는 만큼 줘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먹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많이 먹는 아이보단
적게 먹더라도 맛나게 그리고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먹을 수 있고, 아프지 않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저 역시 먹는 것이 낙인데....
저희집 아들 역시 양은 친구들에 비해서 아주 적은 편(공기밥그릇에 3분의 1정
도)이지만 주위 친구들보다 건강한 편이거든요.
키 역시 중간이구요.
아들은 여름에는 수영을 좋아해서 자주 다니고, 가끔은 학교 운동장에서
달리기도 하고, 축구도 하고......그러거든요.
적당한 운동으로 체력을 보강해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꾸 먹어라 먹어라 강요하지 않고, 양은 적지만 골고루 먹는 아이라면
너무 걱정 안해도 된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위, 장의 크기가 다르기에 골고루 먹고 건강하다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듯 생각됩니다.
그럼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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