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도 어른 밥그릇 반정도 먹어요.
더 적게 먹을때도 있구 더 많이 먹을때도 가끔은 있지만요.
전 양보다 질인것 같아요.
한숟가락을 먹어도 영양있는 식단에 맞춰 먹으면 상관없다구 생각하거든요.
그리구 과자보담 우유랑 과일좀 먹이구요.
그정도 나이면 배고프면 자기가 더 달라고 할나이잖아요.
쿨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쿨맘입니다..
>
> 제 고민은 또 제가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건..
>
> 절대 공부가 아닙니다..
>
> 다만 저는 아이가 튼튼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
> 그래서 운동도 꾸준히 해야하고 밥도 잘먹어서 체력과 체격
>
> 다 길러놓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
> 그래야 나중에 정말 공부에 힘쏟아야 할때 앞으로 쭈욱 달려나갈 수 있다..
>
> 그렇게 생각하는데..쩝..
>
> 우리 아이들이 그다지 먹는 걸 즐기지 않네요..후..
>
> 먹는거 엄청 좋아하는 저에 비해 (저는 먹는 즐거움이 최고라고 생각..)
>
> 우리 아이들은 편식은 안하나 그냥 엄마가 준대로만 딱 먹곤 끝..
>
> 그 흔한..피자 사주세요..소리도 별로 안합니다..
>
> 외식을 할라치면 노느라고 밥을 못먹습니다..집에 와선 엄마..배고파..
>
> 지금이야 키가 작지도 않지만 크지도 않아요..요즘 큰 애들은 정말 크던데..
>
> 다른 집에서는 얼마나 먹이세요?..
>
> 밥을 저는 어른 밥공기에 반정도 주는데 너무 작나요?..초등 2학년한테는?..
>
> 그렇다고 반찬을 쫘악 많이 해서 먹는것도 아닌데..
>
> 오후에는 우유랑 간식 주고요..주로 빵..
>
> 주는대로 먹는 아이기 때문에 양을 얼마나 주어야 할지..신경이 쓰이네요..
>
> 더 주어야할까요?..
>
> 도와달라 외치는 쿨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