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왜 결석하게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보통 현장학습 명목으로 학교빠지게 되면 한 일주일전쯤 선생님께 신청서를 달라고 하심 신청서와다녀와서 기록해서 내는 보고서 종이 2장을 주십니다.
신청서는 어데가고 가서 무얼하고 누구랑 가고..그런것 간단하게 적도록 되어있습니다.
보고서는 다녀와서의 느낌과 사진2장정도 붙일 공간을 나누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전 아이 알림장에 한 일주일전 쯤 선생님께 어디어디 갈것같으니 신청서 아이편에 보내달라고 씁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알아서 주시데요..
그리고 법정 전염병에 걸렸을때도 결석처리 안하더라구요..
성홍열이나 볼거리같은 것 걸린아이들 꽤 보았거든요...
신청서 안받으시고 직접 쓰실거면 차라리 선생님께 사정 이야기 하심 선생님이 알아서(?) 처리도 해주던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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