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 미술때문에 많이 고민을 하였답니다.
집 주위에 워낙 많은 미술학원가 아파트 게시판에 매일 붙다싶이하는 전단지 등..
민지가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 추운데 왔다갔다 하는 것도
안스러워 방문학습지를 알아보았는데..
저는 땡이, 홍선생 또.. 아무튼 다 전화하여 상담하고, 선생님 불러서 직접
교재를 보고 선택 했어요.
민지를 땡이 교재 보더니, 하고 싶다고 해서 지금 <땡이의 미술여행>를 하고
있어요. 처음에 교재비 24만원 할부하고, 수업료 1달에 60,000 드립니다.
처음 교재비 있어서 그런데, 계산해 보니, 미술학원 다니는 것과 별 차이가
없더군요.
글쎄, 방문수업이 가능한 곳에 전화하여 상담해보고, 아이랑 같이 교재도 보고,
선생님도 만나보고 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8살,6살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 제가 사는 지역의 미술학원의
> 너무 천편일률적인 (미술전공코스대로 )지도에 거부감을 느끼고,
> 홈스쿨링 방식의 미술 지도를 시켜볼까 합니다.
> 지금까지는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 이제보니 미술교구가 정말 많네요.
> 땡이의 미술여행, 아이가 그리는 세상, 홍선생미술 등등
> 어떤 것이 좋던까요?
> 아이들 지도하신 경험 있으신 어머님들, 리플 좀 달아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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