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1학년인 여자친구가 다녔는데
남자애들이 못살게하고 때리면 혼내준답니다.
아니,일단은 애들이 띠에 연연하기 때문에 우습게 보질 않더군요.
주의가 산만한건 성격인것 같고 윗집아이는 공부도 운동도 학원도
열심입니다.
애들이 좋아한다면 좋답니다.
저희아들도 열심히 다니고 자신감이 많이 생기는것같아요.
학원의 사범님의 영향도 많은작용을 하는것 같아요.
정맘님의 글입니다.
> 보통 태권도는 남자아이만 하던데, 울딸 체력을 키우는 차원에서 가르쳐보면 어떨까합니다.
> 좀 험악할까요?
> 태권도 가르치는맘들 의견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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