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들린 쿨맘입니다..
저는 학교 신문 꼭 집에 가져오라고 시킵니다..
제가 보려고요..아주 재미있어요..요즘 애들의 관심사도 알수있고요..
다른 학교는 요즘 뭐 하나도 알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그리곤 아들에게 국어와 수학을 때론 창의력도 풀립니다
국어랑 수학을 풀릴때에는 6학년까지 다 풀립니다
국어는 그렇게 풀기가 쉬운데 수학은 그냥 자기가 재주껏 풀게 합니다
그러면서 분수의 개념도 슬쩍 가르쳐주고 확률문제(6학년건가?)는
퀴즈같으니까 스스로 고민해서 풀게 합니다..
다 하는데 30분 안걸려요..못풀면 그냥 둡니다..
맛만 보여주는 정도지요..
학교에서 거의 강제로 구독하기 때문에 안할순없으니
그렇게 흝어보곤 버립니다..그래도 안하는거보단 낫지 않을까요?..
광고에 나오는 새로운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도 사먹어보고
꼬망쇠 형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 만화에 대해 얘기도 하고..
오늘도 아들이 들고올 신문이 기다려집니다..
다시 초등학생이 된 쿨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