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손기정옹이 올림픽 월계관을 쓰던날 자랑스러움과 벅찬 감동으로 두손을 번쩍들고 환희에 찬 웃음을 지었다면 역사는 또 어떻게 달라졌을것이며 개인의 삶은 어떻게 변하고 평가가되었을지 생각해봅니다.
사람이 살면서 자신의 인생에 어떤부분에 의미를 두고 살것인가....한번 생각하게 되는 장면입니다.
돈도 좋고, 명예도 좋고..어울려살기에 어느하나 중요치않은것이 없지만..
중요한 순간...빛을 발하는 유리조각같은 반짝이는 것들이있습니다.
그것들을 놓치지 않고...자신의 양심과 순리와 인간됨에 따라 행동할수있는 용기...
용기라는것은 기다림이고 양심에 따른 올바른 선택이며 생각이 진정 행동으로 옮겨지는 위대한 순간이라고 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런 가치관을 가질수있도록....그래서 삶이 팍팍하다고 해도..이세상 어울려살기에 살만한 세상이 되도록 한번 힘써볼때인것같습니다.
고 손기정 옹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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