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뉴스를 보니
사람죽인 미군은 무죄, 시위한 대학생 4명에게 우리나라 판사가
유죄를 선고햇다고 하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판사놈들은 대체 어느나라 사람입니까..
하루이틀 있어온 일이 아니라 새삼스럽게 분통터뜨릴 일도 아니지만....
우리 엄마들도 나서야 합니다.
피켓들고 시위현장에는 못가지만 의사표현은 해야합니다.
어떤식으로든 .....이건 잘못된 일이라고 항변해야합니다.
아직도 우리가 미국의 식민지인가요?
미국놈들 그래도 되는겁니까?
정말 미국에 허리굽혀 아부하는 정부놈들 못봐주겠군요.
가진자들은 그게 편하겠지요.
불의에 침묵하고 ....아예 그 편(미국)에 서서 대변하기까지하는 인간들....
철저하게 응징해야합니다.
이런 수치스러운 나라에서 우리아이들을 키워야합니까
정말 부끄럽기만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뭐라 말해야할지......참담한 현실입니다.
으앙-----님의 글입니다.
> 빈 라덴이 사건당일 무전기로 자신의대원에게 무역센타와 충돌하지 말라고
> 수차례소리쳤고,무전기의 고장으로 통신이 되지않자, 큰목소리로 외쳤지만 주위의 소음으로 정확히 전달되지 못해 참사가 일어났다고 주장!
> 또, 재판의 공정성을 기하기위해 배심원 전원이 알카에다 단원들로 이루워
> 졌으며 비행기의 항로를 막아 사고를 일으킨 무역센타 건물주가 기소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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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은무죄! 시우ㅣ하던 대학생은유죄!!
> 오호 통제라, 오호 애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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