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살난 아들에게 책을 많이 접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고 아이도 책을 좋아하길래 크게 비용 부담도
없고 많은 책을 볼수 있는 방문도서 대여를 올 해 4월부터 이용했어요.
그 당시에는 저도 아이북 랜드라는 회사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 없이 결정했답니다.
그런데 신문광고를 보고 아이북 365란 또 다른 회사를 알게 되었어요.
016 드라마 요금 사용자들에게는 입회비를 절반 가격인5000원에 월회비70%
할인가격인 3000원의 혜택이 있더라구요.
인지도가 없는 회사라 처음에는 조금 망설인 것도 사실인데 지금은 조금의
후회도 없답니다.
아이북 랜드는 너무 이용하는 회원이 많아서인지 사실 책 상태가 그다지
깨끗하지 못한것에 비해 아이북365는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인지
책이 깨끗하고 책 선정면에서도 아이북 랜드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이겠지만 두 회사를 비교해 보았을때
할인 혜택의 불순한(?) 동기가 있긴 했지만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의심치 않습니다.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어제 내린 눈이 얼어 길도 위험하구요.
감기 조심 길 조심 하세요.
minima님의 글입니다.
> 1학년 아이에게 책을 계속 사주려니 그 값이 벅찹니다. 대여를 알아 보니 여러 회사가 있더군요. 회사들에 관한 정보를 얻고자 합니다. 아이 북 랜드가 유명한 것 같기는 하던데, 처음에는 괜찮다가 점차 부실해진다는 소문도 들려서 걱정 스럽기도 합니다. 잘 선택할 수 있게 도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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