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운 충고 고맙습니다.
저의 표현이 격하게 되다보니 많은 맘님께서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제가 얘기한 창의지수는 별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기억을 잘 하는편이라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글을 쓴것 같아요.
어제 퇴근하고 (사실 전 병원에서 전문직으로 근무 하고 있읍니다.)집에오니 저와는 달리 아이는 참으로 밝게 엄마를 맞이하고 여전히 까불고 동생과 놀더라구요..
많이 반성했습니다.
맘님의 걱정처럼 제가 보기엔 아니 제 주변에서 얘기하기론 저희 아이는 불쌍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맘님도 저만큼 흥분을 잘 하시는 분 같아 웃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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