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11-06 20:54
조회수 5,192
댓글 6
그리 많은 비는 아니지만..
비가 와서 노란 은행잎이 거리를 뒤 덮었더라고요.
낙엽 청소하시는 분들은 힘들지는 모르겠지만..
노랗게 낙엽이 쌓인 길을 보니..
눈이 내린것 같기도 하고 좋더라고요.
가을이 가는게 자꾸만 아쉬운 1인입니다.
연이호야
답글
포동아내
두남매맘
크리스탈
연이호야
답글
포동아내
가을은 짧고 겨울은 길고,,, 춥고,,
정말 아쉽네요.
두남매맘
답글
포동아내
하길 잘 했다!! 생각해요.
가을이 가기전 많이 뛰어 놀게 하려고요.
오는 토요일에 여행가기로했는데
낙엽이남아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답글
포동아내
가을여행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