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4 학년생을 가진 엄마입니다.
제 경우엔 한 녀석은 책을 좋아하고
한 녀석은 같은 시간에 공기놀이 합니다.
조급한 마음에 다그쳐 보지만
그 조급함을 눈치 채이는 순간에
아이들은 더 튕긴답니다,.
만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엄마가 관심을 둔 상황에서는..
님의 아이가 본다는 류의 만화는
더더구나 안심해도 되겠군요.
모든 류의 책을 제대로 된 책으로 접할 수는 없으니까요.
엄마가 아이 교육ㅇ을 시키며 좌충우돌하듯이
아이도 그렇게 독서하는 중에
제게 맞는 책을 찾을 거예요.
그리고 덤으로 한마디 더 하자면
수능에 나오는 식의 공부라면
만화가 부정적이지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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