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도 2월생인데, 8살에 보냈습니다.
당시 남편이 강력하게 제 나이에 보내자고 하여 그랬죠.
그당시 많이 고민하고, 여기저기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런데, 어려서 7살에 학교에 입학한 경험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찍 학교에 보내지말라고 하더군요.
무엇보다도 7살에 보내진 아이들은 심리적으로 1살 차이가 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듯합니다.
우리 아이의 경우 키도 크고, 한글도 일찍뗐고, 어느모로 보나
7살에 보내도 잘 할 것 같았지만 8살에 보냈죠.
지금 우리 아이는 또래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의 행복을 생각해서 잘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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