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저는 이렇게 해요.

글쓴이 숨은그림

등록일 2002-12-20 16:25

조회수 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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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는 초등1학년 입니다.
저는 올 5월쯤해서 아이랑 같이 은행에가서 아이 이름으로 통장을 하나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용돈기입장을 한권 샀지요.
그리고, 매주 목요일 마다 2천원씩 줍니다. 그때마다 용돈기입장을 확인하고 제대로 안되어 있으면, 잘 정리할 때까지 용돈을 안주죠. - 처음에는 신경을 좀 써야해요.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용돈을 많이 안쓰더라구요. 남는 돈은 은행통장에 혼자가서
저금도 잘 하고요.
둘째아이는 7살난 남자아인데, 아직 어리고 개념도 없어서 차차 주려고 기다리기고 있어요.
우선 아이가 용돈에 대한 개념이 생길때까지 기다렸다가, 아이혼자서 용돈을 쓸수 있으면, 그때 저와 같은 방법을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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