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RE]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정맘

등록일 2002-12-21 16:04

조회수 3,77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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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받고 계신가요?
수업을 하니, 일주일에 한번씩 선생님이 자극제 역할을 해주던데...
어떨땐 엄마도 정신없이 바쁘게 일주일 다보낼때가 있잖아요?
그러다가 선생님이 왔다 가시면 다시 마음을 다잡곤 하거든요.
숙제도 내달라고 그러시구요.
엄마나 아이나 같이 노력해야 교구활용을 충분히 할수있을것 같아요.
구입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활용하기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는게 교구 아닐까 싶어요.

령이맘님의 글입니다.
> 저의 고민좀 들어주세요
> 저는 다섯살,네살의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 다섯살이 남자아인데 일월생이라 여섯살 축이고, 둘째는 딸인데 12월생이라서
> 한살을 그냥먹었습니다
> 저희집은 책도 꽤 있고 교구도 있습니다
> 저는 아이가 어디가서 처음보면 낯설어할까봐 사줄수 있는 여력이 되면 사주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인지 이젠 아이가 무슨 교구나 책이 와도 좋아하질 않습니다
> 별반응도 없고 별 가지고 놀려고도 않합니다
> 자기가 원하는 팽이나 사주면 좋아하고 크러시기어나 사주면 좋아하고
> 책은 잘읽는데 교구가 문제예요
> 참고로 가베,베이비4,원목장난감,레고 작은사이즈 큰 사이즈,빙빙블럭,오르다
> 등등이 있습니다
> 안 해주자니 맘에 걸리고, 맘같애서는 교구를 어디다 다 숨겨놓고 소중함을
> 알게 해줘야 하나싶은 생각도 있고 , 아주 심란합니다
> 먼저 키워보신 선배 맘님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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