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결혼기념일에 오랜만에
둘이서만 데이트를 하면서
선택한 영화 완득이~
처음 보기 전에는 그냥 평이 좋고
뻔한 감동영화겠지 뭐..
그러고 봤다는..
ㅎㅎㅎ
그런데..보고 난 느낌은
뻔한 영화가 아니었고
영화 안에 여러가지를 담은
휴먼.재미.사랑.액션
한가지도 놓치지 않은 영화라고나 할까~
거기에 완소배우까지 ㅎㅎㅎ
현실에 좌절하여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완득이에게
희망을...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잘못된 대우를 꼬집고.
캐릭터들 모두 매력이 많다는..
그리고 정말 반전은..
이웃집의 예민덩어리 아저씨..ㅎㅎㅎ
예민덩어리 아저씨의 옷도 주목하시라.ㅋㅋ
장미 무늬가 있는 그 옷.
난 그 옷을 보며 엄마 옷인가 할머니 옷인가 했는데
신랑이
그 옷이 군에서 추울 떄 점퍼안에 입는 옷이란다
그 옷에 장미그림이...
선생님도. 완득이도
그외 이웃주민들도..
볼 수록 캐릭터가 매력있고 재밌다는..~~
추천영화~
완득이에요~~







> 








포동아내
공연도 정말 재미있었고,, 찡했는데
영화도 잘 만들어졌다는 평이 있던데... 좋으셧겠어요.
결혼기념일 축하합니다. ^^
답글
두남매맘
사랑해유
좋은 시간 되셨겠어요.^^
답글
두남매맘
연이호야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