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도 나눔이 부족한 것이 현실인 것 같아요. 수빈맘의 글 너무 좋았어요.
수빈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냈지요? 울 애들은 산타가 선물을 7가지나 줬다고 입이 벌어지던걸요. 그걸 보는 엄마 마음도 역시 벌어졌지요.
수빈맘, 그리고 다른 초등맘들도 희망찬 2003년으로 한 해 잘 설계하시구요...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
수빈맘님의 글입니다.
> 즐거운 성탄입니다. 올 한해도 자식들이랑 남편들 뒷바라지 하신다고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성탄 잘 보내시구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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