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인 것 같은데 바둑,축구 ...와 아이가 힘이 쌘가봐요.
제가 보기에는 엄마 욕심이 엄청엄청이네요.
그 나이때는 마냥 놀리는게 최고의 공부인 것 같은데...
마녕 놀면 엄마야 속이 부글부글 끓죠.그런데 아이한테 벌써부터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을 주면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한데요.
저는 아이가 초등학생2명이거든요..방학이 되기 일주일 전부터 다니던 학원을
차례로 중단을 하지요.그리고 방학이 되면은 열심히 아이와 함께 체험학습을
합니다.캠프도 보내고 미술관 ,박물관,외갓집 방문 등등 책으로만 알던것들을
실제로 보고 느끼고 체험함으로써 저절로 아이자신이 아는것이 많아지고
기억을 오래하더군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아주 잘해요..
조급함을 버리고 마음을 넓게 잡으세요.저도 잘 안되지만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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