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저도 몇년전에 글쓰기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친 적이 있었어요.
경험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개성이 강한 아이들의 생각과 심리를 파악하는 일이 어떤 일보다 어려웠던 것 같아요.
암튼 미세스키 공부방을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교육적 문제로 고민하는 님을 글을 보니 사교육에 대한 약간의 편견도 없어지는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님이 간직하고 있는 맘만큼만 열심히 우리아이들 갈쳐 주세요.
대한민국 주부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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