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맘님
안녕하세요?
여긴 일년 내내 눈 한번 볼 수 없는 따뜻한 곳이랍니다.
요즘 춥다지만, 조금 전 밖에 나갔더니 별로 춥지 않아요.
아들은 아파트 친구, 형들과 땀을 뻘뻘 흘리며 축구를 하고 있네요.
아이들 모두 외투는 벗어 던지고도 저렇게 땀을 흘릴 수 있는 운동이
참 좋은 것 같아요.
건강하시죠?
항상 쿨맘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참 좋겠어요?
가 볼 곳이 많아서요....저는 올 여름방학쯤에 서울을 둘러 볼 생각이에요.
작년에는 에버랜드와 민속촌을 중심으로 주변을 돌고 왔었는데
올해는 서울을 둘러 볼 생각입니다. 한번에 다 볼 수는 없겠지만요.
그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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