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성가족부에서 편지가 왔길래..
열어 보았더니
성범죄자 신상 공개.. 얼굴까지 공개된 편지가 왔더라고요.
그 성범죄자가.. 우리 동네 살고 있다는.ㅜ.ㅜ
아이들에게 교육시키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아이들 잘 보자고
남편하고 다짐했어요.
우리 동네 살고 있는 유아, 청소년들 가정에 모두 보냈다고 하네요.
성범죄자 사진을 보니..
제가 많이 본 사람...ㅜ.ㅜ
동네에서 인상착의도 좀.. 이상하고 아이를 바라보는 눈빛이 이상하게
생각되서 유심히 보았던 사람이어서 기억에 나네요...
아..
정말 아이들 잘 봐야 겠어요.







> 








사랑해유
잠시도 마음이 안 놓이는 세상을 살고 있네요.
답글
포동아내
조심히 아이들 잘 키워야 겟어요.
두남매맘
답글
포동아내
안보인지..꽤 됐어요..
그간 수감을 살았나봐요. 3년이요..
해피타임
불신하며 사는것도 힘들지만 자주 보던 얼굴이 막상 그런사람이였구나
알게되면 더 소름끼칠것 같아요.
늘 조심하면서 잘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답글
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