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좋다는 교재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안 해주자니 내 아이만 뒤쳐지는 느낌이고, 다 해주자니 여러면에서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거든요.
도트 학습을 성공하면 수학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아주 극소수라 합니다.
시찌다나 글렌도만식 수업을 받은 아이들이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좀 산만한 느낌을 받습니다.
한 가지에 오랜 시간 집중을 못하는 아이들이 종종 있더군요.
제가 아는 싸이트 가르쳐 드릴테니까 한 번 들어가셔서 아이와 함께 보세요.
글렌도만이나 시찌다식 수업 요즘은 센타에 가서 수업 받지 않으셔도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장점은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을 엄마가 집중적으로
보여 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는 꽤 좋아 합니다.
www.genbang.com
글렌도만이나 비츠 시찌다식 수업의 통합적인 형태 수업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지금은 글렌도만 시키지 마세요
조기 교육 보다는 적기 교육을 하심이 바랍직합니다.
영어든 한글이든 아이가 관심을 가질 그 시기에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가장 단기간에 가장 효과적으로 하게 됩니다.
희원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요즘 아이키우면서 오히려 내가 더 머리가 아프네요.
> 홍수처럼 넘쳐나는 교재에 무슨 무슨 프로그램.....
> 꼭 우리 아이를 영재로 만들고자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공부에 재미있어하고 즐거워 하는 마음만 가졌으면 하는데 자꾸자꾸 욕심이 나서 한번씩 이렇게 흔들립니다.
> 우리아이 이제 33개월되는 남자아이랍니다.
> 글렌도만이라는 회사로부터 수학이라는 부분에서 대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 자기네들 말로는 일찍 시작하면 좋다하지만.....
> 여기저기 정보도 알아보고 책도 사서보고 했지만.
> 아직도 확신이 서지 않아 키워보신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도트나 일찍 수학을 접하면 정말 효과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제 아시는 분은 6,7살 되서 학습지로 해도 다 하더라 하던데...
> 전 학교 수업을 잘하기 위해서라기보다 재미있어 했으면 좋겠는데.
> 단순한 연산을 하기위함이 아니 수학의 진리 같은것을 정말 느낄수 있을까요.
> 전 학교시절에 수학을 참 싫어 했거든요. (얼마나 맞으며 했는지T T)
> 책 읽기와 한글, 영어는 제 능력것 하고 있는데 수학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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