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지나면 묽은 이유식 보다 고형식인 .. 씹을수 있는 음식을 죠야 해요 .. 밥을 질게 해서 반찬과 주세요 .. 아이 반찬은 간을 약하게 해서 주면 좋지요 .. 글구 가위로 잘게 잘게 잘라서 ~ .. 국에 말아서 주는것도 좋지만 .. 너무 자주 국에 말아 주면 .. 어느 시기가 되면 국에 말아 주는것도 싫어 해요 .. 적당히 ~ 메뉴를 바꿔 가며 ~ 편식 않하는 아이로 키우세요 ^^
이젠 맛을 잘 알기에 ~ 너무 강하지 않게 간을 하시는것 잊지 마시구요 ~
우리둘째 같은 경우 이유식을 잘 안먹어서 그냥 미역국에 밥 말아서 숟가락으로 으꺠서 주기 시작했어요...지금도 미역국을 좋아한다는...
책대로만 할 수 없는게 육아인거 같아요.. 그리고 어떤 엄마는 그냥 진밥을 조그맣게 뭉쳐서..주기 시작했다고도 하구요..요런걸 핑거푸드라고 하데요..돌이 지났는데 이유식으로 안 먹는다면..이유식 다음 단계를 시도해 보시는 것도..하나의 방법이라 생각되어요.
포동아내
전.. 밥을 좀 질게해서 갓지은 밥을 아이들에게 줬더니
잘 먹더라고요.
국에도 말아서 주고,,
밥알을 하나씩 입에다 넣어주다 보면.. 아이들이 잘 먹었는데..
한번 시도해 보세요.
답글
아이엄마
이젠 맛을 잘 알기에 ~ 너무 강하지 않게 간을 하시는것 잊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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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책대로만 할 수 없는게 육아인거 같아요.. 그리고 어떤 엄마는 그냥 진밥을 조그맣게 뭉쳐서..주기 시작했다고도 하구요..요런걸 핑거푸드라고 하데요..돌이 지났는데 이유식으로 안 먹는다면..이유식 다음 단계를 시도해 보시는 것도..하나의 방법이라 생각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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