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님 말씀이 맞네요.
오늘 갔다왔거든요.
전 주위의 선배맘의 말에 따라 아이는 두고, 혼자 갔지만..
줄서서 서류만 제출하고, 입학식날까지(저흰 3월 5일이네요) 아이사진 가지고 오면 된다는 종이한장 받아서 나왔슴다.
약간은 허탈하더군요.
엄마 혼자 가셔도 될거에요.
미소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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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첫아이의 입학을 축하드려요.
> 저도 엇그제 같았는데 벌써 삼년되었네요.금방이지요.
> 직장다니시는 엄마라면 굳이 안가셔도 돼요.
>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거의 간단한 서류받아오고(개학날짜나
> 일정에 관련된 안내문정도)
>
> 아파트가 많은 동네라면 같은 아파트끼리 구분지어
> 줄서서 기다리다 서류받으면 그만입니다.
> 혹시 사립이라면 몰라도 특별한 행사는없습니다.
>
> 어떤엄마는 아이까지 예쁘게 입학식처럼 신경쓰셨고
> 어떤 아이는 할머니까정 소셔서 축제분위기도 내는데
> 좀 썰렁할정도로 간단하게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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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배정이나 담임도 누군지 아직 정해져 있지 않은시기라서
> 아이가 학교에 대해 궁금해하면 다른날 정해 (휴일)
>
> 학교운동장과 교실 둘러보며 이야기하면 좋겟지만
> 소집날은붐비고 경황이 없으시니 문서만 받아오도록
> 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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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입학 준비는 따로 책한권사서 참고하시는것도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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