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마다 다니게 된 도서관 수업
{cq 쑥쑥 책놀이 손놀이 강좌}
토요일 아침마다 10시까지 갈 수 있을까
싶었지만 내용이 너무 알차서
꼬박꼬박 까고 있다는 ㅎㅎㅎ
저번주에 책은
<우리집은 너무 좁아> 라는 책인데요
여러가족이 사는 사람이 집이 너무 좁다 생각에
랍비에게 방법을 구하죠
랍비는..닭도 함께 집에 들여 놓아라
소도 들여 놓아라 말도 들여 놀아라..
계속...
당연히 집은 더 엉망진창이 되죠..
그리고 맨 마지막에..
동물들을 모두 내 보내라..고 하니.
집이 좁다고 느꼈던 그 남자..
당연히 집이 넓어졌다며 좋아한다는..내용..^^
별양은 맨 마지막 장면
동물들을 모두 보내고
가족들이 편안히 잠자는 모습을 만들어 보았어요.
나중에 집에 갖고 와서..
수업 시간에 다 못 만든 것을
마무리 하기도 하고.
사람들을 설 수 있게 뒤에 종이를 덧대어서
역할놀이 할 수 있게 개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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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우리는 큰애들은 잘 활용을 했엇는데 막내는 못해줘 얼마전에 갔었는데 카메라를 안가져가 아쉬웠네요 도서관 애들도 너무 좋아해요 우린 토욜11시예요
답글
포동아내
기간을 놓쳐 미처 수강 못했어요..
정말 잘 했네요.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