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뭐든 반대로 말하는 걸까요?
알면서도 일부러 반대로 말을 하니까 더 화가 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좋게 좋게 하다가 계속 그러니까 아이한테 화를 내고 되고, 짜증을 내게 되요.
그리고 소리를 지르게 되고요.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그 순간 만큼은 참을 수가 없어요.
그러고 나서 후회를 하네요.
이 후회가 늘 반복이에요.
안 그래야지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잘 되지 않아요.
반대로 말을 하면 더 화가나고 그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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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뭐든 반대로 말하는 걸까요?
알면서도 일부러 반대로 말을 하니까 더 화가 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좋게 좋게 하다가 계속 그러니까 아이한테 화를 내고 되고, 짜증을 내게 되요.
그리고 소리를 지르게 되고요.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그 순간 만큼은 참을 수가 없어요.
그러고 나서 후회를 하네요.
이 후회가 늘 반복이에요.
안 그래야지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잘 되지 않아요.
반대로 말을 하면 더 화가나고 그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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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맘
효과적인 것 같더라고요
반대로 말할때 받게되는 벌을 엄마랑 함께 만들어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반대로 말하지 않을때 받을 수 있는 상도 만들어 보면 벌보다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답글
셋맘
그결과 아이에게 상처만 남아있더라구요
지금생각하면 나도 속상한데 시기가 그 시기 인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엄마들이 그 시기를 잘 참고 기다려주질 않잖아요 그래서 서로에게 상처만 있는것 같아요 조금 기다려주면 어떻까요?
참 힘들어요
나도 셋키우면서 잘 안돼요
부모되기가 참 힘드네요
답글
두남매맘
가끔....옷입어야 되는데 입어라 입어라 해서 안 입으면
입지 말자..하면 .막 입곤 하더라구요..
답글
해피시티
그런 때가 있는거 아닐까요?
결과가 좋진 않지만 엄마의 반응이 재미있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초등학교 때 늘 장난치던 남자아이들 처럼 말이예요
답글
포동아내
아이의 말을 하면서..
네가 그렇게 말하면 엄만 정말 속상하단다... 하고
상심한듯 보여주면 아이도 조금씩 변하지 않을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