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올해 초등 3학년인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댁의 자녀가 따님인지 아드님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은물과 오르다는 안해 봐서 모르겠지만 , 해 본 엄마들 말을 들어 보면 창의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우선 이 많은 것을 아이는 절대 흡수하지 못하겠죠
제 생각에 아이의 성격이 소심하다면 아이에게 맞는 운동부터 시키시구요
초등학교에 들어 가면 피아노보다 미술이 먼저입니다.
1학년때 가보니 미술을 못하는 아이와 잘하는 아이와는 자신감에 많은 결정을 주는 것 같습니다.( 소심하면 또래아이들과 그룹으로 하는 미술교실이 나을 것 같군요)
우선 미술과 운동을 먼저 시키시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입니다. 매일마다 3권이면 3권정해서 다 읽으면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를 1장씩종이에 붙여 줍니다. 스티커가 30장정도
모이면 아이가 사고 싶어 하는 선물을 사 줍니다. (우리 아이는 주로 만화책을 사줌. )
한글은 영교에서 나온 것이 좋다고 하던데요
요약하면, 1년간은
1. 1주일에 1-2번 개별수업하는 미술수업을 받으시구요
아이가 그림이나 만들기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못해도 절대로 꾸중하면 아이는 더 소심해짐. 과대 칭찬 잊지 마시구요)
---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속
2. 운동은 매일 시킴
해 질 때 까지 밖에서 뛰어 놀게함
3. 저녁식사후 책 3권 읽고
4 . 한글공부
5. 엄마와 같이 수학교구로 놀기 (이 수학 교구는 인터넷 서점에 가면 많이 있음)
피아노는 초등 입학후 시키는 것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5세부터 1년간 하다가 놀 시간이 없으니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끊고 초등학교1학년 때 시키니 이해도 빠르고, 좋아합니다.
참 피아노는 한글을 알고 시작하느 것이 더 좋답니다.
남자 아이들은 피아노 싫어하는 애들 많습니다.
기초작업으로 클래식을 많이 들려 주세요
정리 끝
유치원생맘님의 글입니다.
> 올해 유치원을 들어가는 아이의 엄마로서 초등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 은물, 오르다, 피아노, 미술 , 한글, 독서 , 운동.......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것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지는 7살이네요.
> 얼마나 어떻게 준비되어야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힘들어 하지 않을지요.
> 저희 아이는 의욕은 많지만 좀 소심한탓에 자칫 친구들보다 못한다고 느껴지는 부분에서는 자신감을 쉽게 잃어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더욱 준비를 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어서요. 너무 놀다가 초등학교를 보낸것을 후회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렇다고 또 너무 많은것을 해주어 스트레스를 받아서도 안될것 같구요.
> 선배맘들의 경험을 이야기해 주셔도 좋고 선생님 계시면 좀 한말씀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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