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을 둔 맘인데요.
우선 전래와 명작을 사셨다면 많이 읽히세요.꼭 필요한 걸 사셨네요.
충분히 여러번 읽었다는 생각이 들면 다음에 다른 책을 구입해주시는 것이 좋겠구요.
자연에 대한 책은 님이 이야기 한 책들 다 괜찮거든요.
저의 경우는 책을 구입할때 항상 아이를 데리고 가서
다 보여주고 아이가 원하는 걸 선택하거든요. 그래야만 아이가 책을 잘 봅니다.
그리고 삼국유사는 저는 교원 것을 사 줬는데, 이번에 교원에서 삼국사기와 함께
된 책이 새로 나왔더라구요.
이왕 삼국유사를 사 주실 생각이 있으시면 좀 있다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같
이 된 것을 사 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의 경우는 삼국유사가 있으니 다시 사기도 좀 그렇고....쩝.
그땐 삼국유사밖에 없었는데..... 또 사줘야하나 고민이랍니다.
어쨌든 아이가 책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인 것 같아요.
조금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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