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으로는 조금더배우는게 어떨까요
인내도 공부인것 같아요
너무 싫어하는거 아님 좀더 두고보세요
요즘은 바이엘 뒤부분정도만처도 동요도치고 잼있을텐데...
1년정도 쳤으면 조그만 치면 체르니넘어가겠네요
용기주셔서 조금만 더가르쳐보시라고하고싶네요
속상한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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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1학년 된 여자아이랍니다.
> 피아노는 1년정도 되어 가는데,학원 가는 것이 좀 지겨운지,짜증을 내는군요.
> 마음이야 당장 그만두고 싶지만...
> 고민스럽군요,체르니까지는 쳐야 되는지...미련없이 그만두어야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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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의 의견을 물어보니,자기는 중간정도 (;)랍니다.그만두고도 싶고 다니고 싶기두 하고.
>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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