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년 학부모 끼리의 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학부모 총회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거든요,
저도 올해 첫아이 학교 보내고 아는사람도 없고 해서 이리저리 기웃 거리다
알게 되었는데 요즘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http://www.elemom.com 으로 들어가 보세요.
캔디님의 글입니다.
> 작년 초등학교 입학해서는 정말 청소하러 1번 갔다왔을뿐인데
> 올해 반총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 하시겠다는 분이 아무도 없어서 선생님의 지목으로 되다보니
> 솔직히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도 되고....
> 회장은 직장을 가지신 분이라 시간도 없을것 같은데
> 환경미화나 여러가지 행사준비가 바쁠것 같은데
> 걱정하고 있는 저에게 여러가지 조언좀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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