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1-11-11 09:19
조회수 5,852
댓글 5
오늘 아침은 유난히 어두컴컴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일어나자 밖을 보니.
비가 내리네요.
아이들이 일어나서 밤인지 아침인지 분간을 못하고,,
어리둥절 하더라고요.
아이들 아침 일찍 유치원 보내고
그동안 못한 일들을 마무리 하고 있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오늘 아이들 치과 예약 되어 있어서 좀 바쁜 하루가 될것 같아요.
셋맘
답글
사랑해유
용뚜맘
두남매맘
셋맘
아마 수능때문에 날씨가 그랬는지 하는 생각을 해봤네요
답글
사랑해유
감기 조심 하세요.
답글
용뚜맘
답글
용뚜맘
아침 회의에 지각했습니다.ㅡ,.ㅡ
직장맘으로 산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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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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