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은맘님과 같은 고민이예요 지금은 7세반에 다니고 있어서 자기가 7살이라구 알고 친구들이랑 지내는데 공립을 보낼것이지 유예해서 6세아이들이랑 같이 학교를 들어가면 자존심이 센 우리 아이는 분명히 상처를 받을 텐데 말입니다
우리 아이도 지금 친구들이랑 학교를 같이 간다고 우기지 ....
1월생 엄마들은 모두 이런고민을 하시는건지...참 힘드네요...
지은맘님의 글입니다.
> 저도 걱정이 되어 글 올릴려구 들어왔는데 저랑 같은 고민이시네요 98년1월딸아이 몸무게15.5 정말 걱정이죠.. 유예를 시키려고 하고 있는데 혹시나 학교에서 안받아 준다는 말도 있어 지금 유치원 7세반에 있답니다. 그러니 자연적으로 친구들도 모두 7세 .. 아파트 단지이다 보니 같은 또래 친구가 많아서 유예를 시키고 나면 나중에 학교에 가면 친구 관계가 어떻게 될지걱정이 되어 유예를 시켜도 걱정일꺼 같구 안시키자니 약한 체력과 소심한 성격때문에 잘 따라갈지도 걱정이구.. 정말 어떻게 해야되나요...유예를 시킨다면 친구 관계는 어떻게 해줘야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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