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RE] 1월생 두아들땜시 걱정입니다

글쓴이 아이맘

등록일 2003-03-28 17:36

조회수 3,827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올해 2월생 아들 입학시킨 엄마입니다.
저도 같은 고민을 현기증이 날 정도로 했었지요.
지금 입학한지 채 한달도 안되긴 했지만 지금 생각으론 유예하지 않길 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내성적이고 얌전해서 6살부터 태권도도 시키고,
아이랑 저랑 마음준비를 했지요.

많은 선생님들이 취학통지서 나오면 입학시키길 권하시던데
지나치게 뒤쳐지지만 않ㄴ느다면
아이를 믿고,또 선생님을 믿고 맡겨보세요.
느리지만 조금씩 적응하는 아이를 보면서
저도 조마조마했던 마음이 조금씩 녹아내리는 걸 느낍니다.
아이들...생각보다 잘 해낼거예요.
입학유예...또다른 고민의 실마리가 될수도 있답니다.






걱정맘님의 글입니다.
> 얼마전에 다른맘들의 고민하는 글을 읽을 때는 우리집 큰애는 입학유예를 확실하게 할거니까 싶어서 그냥 가볍게 읽고 지나갔는데 요즘와서 큰애가(98년1월생몸무게 15kg) 동네 친한친구랑 학교 같이 가고 싶다면서 (친구들은 모두97년생)울기끼지 하는 겁니다.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것같았죠. 유치원도 6세반에 들어 갔거든요. 맘이 넘 여린아이라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 혹시 선배 맘님중에 유예하려다가 입학통지서 받고 맘이 바뀌어서 아이를 그냥 학교에 보내셨거나 저처럼 아이가 일찍갈려고 해서 보내신 밈계시면 괜찮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저희 둘째 아들놈도 1월생이랍니다. 큰애를 유예시키면 작은 애도 유예를 할려구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