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이들이 완성한 작품이랍니다.
늘 리드를 했던 엄마에서 벗어나 오늘은 아이들 스스로 어떻게 해볼지 생각해 보고 직접 완성해 봤어요.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뒤 활동을 해야 더 풍부한 아이디어가
나온답니다

오늘은 동생들을 데리고 간단한 독후활동을 했답니다.


엉겅퀴 꽃을 표현해 봤지요. 늘 하던데로 색종이를 사용하는것은 흔하니 다른 방법을 해봤어요
비닐봉지를 잘라 꽃을 표현하고 포장지를 잘라 잎사귀를 꾸몄어요.
뿌리는 뭘로하나 고민하다 고구마 껍질을 목공풀로 풀였더니 정말 그럴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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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아들녀석까지 멋지게 해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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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답글
사랑해유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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