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걱정
마자요.
아이가 5살쯤 될때부터 고민을 했던것 같아요.
그심정 이해가요.
전 보냈어요.
잘보냈다 싶어요.
친구관계...
같이 지낸 친구들은 다 학교에 갔는데....
그냥 보내세요.
저도 그랬는데 잘 보냈다 싶어요.
1월 2월생도 취학통지서 나오니까 그냥보내세요.
유예시키면 또 고민이에요.
걱정은 되지만 입학시켜놓으니까? 울아들 잘하더라구요.
괜한 걱정이었다 싶었었요.
> 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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