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렇게 똑같다니``````
느리다 느리다 세상에서 울딸처럼 느린 거북이는 세상에 없을
꺼에요
말로는 글로는 제 속터지는거 표현이 안되네요
저좀 착한 엄마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 발~~~~~~~
저도 천사같은 엄마가 되고파요 ㅠㅠ
오공맘님의 글입니다.
> 제 모습이랑 같네요
>
> 저두 초2 남자아이 맘입니다.
>
> 요즘은 맨날 큰아이 혼내는게 일입니다.
>
> 혼내놓구는 아이 기죽이는거 같아서 담에는 그러지 말아야지~~
>
> 하면서두 맘대로 안되요
>
> 느릿느릿 행동할때는 정말 열불이 나죠~~
>
> 국어,수학두 문제파악을 잘 못할때는~~정말 자제가 안됩니다.
>
> 너무 매일 혼내니까~~~걱정이 됩니다.
>
> 아이가 너무 상처를 받을까봐~~~
>
> 저두 나쁜 엄마죠~~__*
>
>
>
>
>
>
> > 초2 남자 아이 맘 입니다.
> >
> > 오늘 학습지 테스트를 혼자하라고 (시험이라 생각하고 잘하라고 했죠)
> >
> > 했는데 국어에서 뻔히 읽어보면 본문마직막에 답이 나와 있는데 답을 쓰지 않았
> >
> > 고 숫자쓸때도 6인지 3인지 8인지 알수 없고... 같이 읽고 하면 잘 못 쓰다가
> >
> > 몇번 경고하면 곧 고쳐 잘 쓰고... 정말이지 몇차례 잘쓰라고 경고를 했거든요.
> >
> > 그런데 오늘 역시 ... 저 그만 화가 나서 답지 (얇은책) 뭉쳐 다리 팔 서너 대
> >
> > 때리고 오늘 숙제로 종이 받은것 보이길래 갈기 갈기 찟어 버렸어요. 학교는
> >
> > 보내 줄께 공부는 하던지 말던지... 몇번 말해도 안되잖아...
> >
> > 아이 울고 불고 ... 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 짜증..
> >
> > 아이는 혼날때만 잠깐 조금 있다가 금방 활발 . 어휴 .
> >
> > 학교 쪽지 시험같은것 받아오면 좀 깔끔한 것 같기는 한데...
> >
> > 제 마음을 어찌 감당이 안되네요. 나도 잘 하지 못하면서 아이는 한번 말했을
> >
> > 때 잘 따라주 길 바라는 맘 .. 정말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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