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아이들의 성격이 다소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동안 자라면서 자신이 소홀한 부분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상처받앗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아님 자존심이 너무 강해서 지적받기를
꺼리는 경우도 있구요.
그렇다고 일거수 일투족을항상꼼꼼하게 챙긴다는거이 그나이또래에서는
그리 쉬운일이 아고,표현을하지 않아서 그렇지 잠재적으로 스트레스로 남아있을수도 있구요.
일단,아이가 잘못해도 실수해도 너그러이 이해하고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조금 아이가 신경써서 잘한것 같으면
칭찬해주는 분위기가 필요합니다.
님의 아이와 같은 성격의 제조카도 성장하면서 좀 여유로와지고 털털해지던데,
아직 보호자로서 일일히 신경쓰지 마시고 미완성의
자세를 님의 잣대로 판단하고 억지로 교정할려하지 마세요.
어쩌면 그런것을 지적하고 반응하는 엄마에게서
영향을 받을수도 있거든요.
아울러 엄마도 아이를 대할때 더 너그럽고 여유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직접적인 대응으로는 미리 걱정하고
준비하는것보다 과제를해야할 시기에 집중해서
짧은 기간에 마무리 짓는것도 중요하다고 아이지만 쉽게
설명해주시고 미리 걱정하고 염려하는것도 하나의 시간낭비이고 비효율적
임을 일러두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요.
그러나 ,제가 알고잇기론 성장하면서 대부분 변화는걸로 알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너무 염려하시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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