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도 1학년입니다.
울 아들은 학교갔다가 미술 1시간하고 태권도 갔따 오면 5시입니다.
또 일주일에 두번은 바이올린까지 하면 집에 오는시간이 6시반이구요 ..
친구들하고 놀거나 게임조금 하고 나면 7시... 저녁먹고 보통 7시30분 부터 숙제나 학습지 를 합니다. 물론 이 애미 옆에 있고...
공부 하다보면 졸렵기도 하지요..하품도 하고...
그래도 지 할분량은 다 합니다. 보통 한시간 정도...
자는시간은 9시30분...자기전에 20분가량 책도 읽구요..(잠자리에서 두권정도 읽어요.이애미가 주로 읽습니다만..)
처음에는 그렇게 자리잡기가 힘들었지만 한달가량 지나니까 스스로 알아서 합니다. 지금은 졸려워도 꾹 참고 다 하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가끔씩은 제가 분량을 줄여 주기도 하고요... 그럴땐 '앗싸~~" 하면서 좋아하고.. 그럼 신이나서 빨리빨리 해야지~~ 하고...^^;
아이가 졸려워해도 해야할공부는 해야한다는 책임감을 갖게 해주시는게 중요할것 같네요....
하루 하루 분량을 엄마와 미리 같이 짜놓으시고...
전 시간표와 그날그날 학습 분량을 일요일에 같이 앉아서 정합니다.
아들의 의견도 들어가면서... 얼마나 진지하다구요...
함 해보세요...그리고 약속을 지키는 날엔 칭찬도 마니마니 해주시구요^^
아마 잘할겁니다.
가을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초1아들을 둔 엄마 인데요..학교갔다오면 태권도 바로가고 오자마자 간식및휴식
>
> 시간을 갖고 컴퓨터나 tv보다는 숙제나그날 공부할것만 먼저 해놓고 놀았음
>
> 좋겠는데..간식먹고나면 좀 쉬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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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고 조금 쉬자면 6시가 다되어 그떼부터 숙제하자니 졸리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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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한숨자자하면 끝까지 놀다가 9시되어서야 잠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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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뭐가 문제인지 해결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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