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승의 날이 5월달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학기초에 주어서 자식 잘봐달라는 건지
안주면 차별있을거라는건지
학년 끝날때 정말 고마운 맘으로 줘야지
뒷감당이 무서워서 줘야되는지
전 선생님이 학부모가 주면 안받을거라는
생각을 갖는데
아닌가봐요 주위에서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뭐 양복을 해주고 신발을 해주고
십만원 미만으로 하려면 아예 하지 말라고도 하고
아직까지 갈등이지만
절 정말 안하려고 합니다
그돈이면 그냥 반전체 아이들 위해서 쓰렵니다
어찌보면 선생님보다 더 극성인 엄마들이 문제인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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